▶11.23.(토)~24.(일) 이틀간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제24회 전국남녀 꿈나무 스피드스케이팅대회, 제30회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배 전국생활체육빙상대회 개막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윤홍근ㆍ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은 오는 11월 23일(토)부터 24일(일)까지 이틀간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제24회 전국남녀 꿈나무 스피드스케이팅(이하 “스피드”)대회와 제30회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배 전국생활체육빙상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24회 전국남녀 꿈나무 스피드스케이팅대회는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11월 23일(토) 하루동안 진행되며,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스피드 전문선수들이 참가하여 1-2학년부와 3-4학년부, 5-6학년부로 경기가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개인종목 500m, 1,000m, 1,500m와 혼성계주가 진행된다.
이번 제24회 전국남녀 꿈나무 스피드 대회는 100여명 이상의 초등학생 스피드 선수들이 출전할 예정으로, 대한민국 스피드의 미래를 이끌어갈 선수들을 미리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튿날인 24일(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빙상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한 제30회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배 전국생활체육빙상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전국생활체육빙상대회는 24일(일) 1일간 스피드 종목이 진행되며, 유치부 및 초등부 동호인 선수들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에는 유치부 및 초등부 빙상 동호인 약 400여명이 참가를 신청해 매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대회는 유치부 100m와 200m, 초등부 200m와 400m 종목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빙상 종목의 지방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 각 지방에서 국내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전문선수 뿐만 아니라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생활체육대회도 함께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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